예울FC, 구세군 두리홈서 ‘사랑의 산타’ 등 다양한 연말 나눔 지원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12-27 조회수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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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름샤브샤브를 운영하는 예울FC는 지난 21일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소재 구세군 두리홈 미혼모 복지관에서 미혼모와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산타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예울FC 김상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구세군 두리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산타행사는 예울FC가 미혼모의 아기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 12월 후원하던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보호자가 미혼모였던 것을 계기로 미혼모 보호시설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접 산타로 분장한 예울FC 임직원들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떡과 케이크 등 푸짐한 다과상을 대접하며 미혼모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예울FC 김상철 대표이사는 “미혼모와 아이가 선물을 받고 누구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 따뜻하고 뿌듯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미혼모의 복지 향상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예울FC는 올 12월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행사,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세브란스병원 희귀난치질환 환아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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