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름, `사랑의 장학금(교복비 지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07-17 조회수 :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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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름’ 샤브샤브 본사 ㈜예울FC가 23일, 서울 북가좌 2동 관내에 입학을 앞둔 기초 수급 대상자 가정의 중·고등학생 자녀에게 ’사랑의 장학금(교복비)’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 북가좌2동에서 관할하는 기초 수급 대상자 가정의 자녀 중, 대학 입학예정자 1명, 고등학생 6명, 초등학생 3명 등 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사랑의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특히 이번 교복비 지원 대상자 가정 중에는 부모 모두가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보다 더 어려운 주변 사람을 챙기는 고등학생이 있어 주위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예울FC 김상철대표는 "저 또한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교복을 구입해 보니, 비용이 결코 싸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교복 구입 비용은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자 교복비를 지원하게 됐다. 배움이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작은 희망을 키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예울FC는 2010년 4월 설립한 꽃마름 샤브&뷔페, 꽃마름 샤브&씨푸드 샐러드바, 꽃마름 샤브&카페 전문 브랜드로, 전국에 100여개 가까운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예울FC는 지역 관내 저소득층 자녀뿐만 아니라, 지난 2월 20일에도 회사 임직원의 입학 자녀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매년마다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배달을 진행해왔으며, 세브란스 병원 희귀난치 질환 환아 치료 후원, 위안부할머니 후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 봉사를 꾸준히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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