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름, `사랑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기부 행사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07-17 조회수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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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름’ 샤브샤브 본사 ㈜예울FC는 지난 7월 7일,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에 거주하시는 저소득층 독거노인분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다양한 여름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행사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울FC의 여름철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어 있는 독거노인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가 수박과 쌀 그리고 선풍기 등 여름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대상자 분들 가운데는 연세가 90세 이상 고령의 독거노인 분들이, 평소 외롭게 지내시다가 직접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간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예울에프씨 김상철 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무더위에 고생하는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예울FC는 2010년 4월 설립한 꽃마름 샤브&뷔페, 꽃마름 샤브&씨푸드 샐러드바, 꽃마름 스시&샤브 전문 브랜드로, 전국에 100여 개 가까운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예울FC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마다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올 한해만 서울 북가좌2동에서 관할하는 기초 수급 대상자를 위해 ‘사랑의 선물박스(1월)’ 전달, ‘사랑의 장학금(2월)’ 전달, 그리고 5월에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환자’ 수술비를 지원했으며, 앞으로 다가올 추석연휴 및 연말연시에도 꾸준히 사회공헌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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