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름, ‘어린이 날’ 맞아 환아 위한 기부행사 진행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05-04 조회수 :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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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름’ 샤브샤브 본사 예울FC는 지난 2017년 5월 2일 ‘어린이 날’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 위치한 세브란스 병원에서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환자’ 진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꽃마름 임직원들은 기부금 전달식 이후, 어린이 병동을 직접 찾아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자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캐릭터 ‘도라에몽 복장’을 입고, 환아 한명 한명을 찾아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의 기부행사를 잇달아 펼쳐 훈훈한 세밑 온정을 실감케 했다.

예울FC 김상철 대표는 “휘귀난치질환 환아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 차원을 넘어 아이들이 잠시나마 병의 고통을 잊고 환한 웃음과 즐거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언급했다. 이와 더불어 “꽃마름은 앞으로 보다 많은 주변의 이웃들과 보다 큰 사랑을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러한 ‘희귀난치질환 소아 환우’를 위한 기부금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꽃마름에서 가맹점과 함께 매년 꾸준히 펼쳐온 행사로써 올해로 7년째 진행되고 있다.

한편 꽃마름 샤브샤브로 이름을 알린 예울FC는 2010년 4월 설립한 꽃마름 샤브&뷔페, 꽃마름 샤브&씨푸드샐러드바, 꽃마름 샤브&카페 전문 브랜드로, 전국에 100여개 가까운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곳’이라는 꽃마름의 의미답게, 고객의 웰빙과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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