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4일 사랑의 선물 Box 배달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01-27 조회수 :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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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 24일 사랑의 선물BOX 배달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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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꽃마름’ 샤브샤브 본사 예울FC가 지난 2017년 1월24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선물 BOX’ 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꽃마름 임직원들은 행사가 있기 일주일전부터 본사에서 쌀, 라면, 스팸, 고등어·꽁치 통조림, 떡국 떡, 사골곰탕 등으로 구성된 설 음식 종합 선물 BOX를 꾸리고 포장했다.

1월24일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모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 및 불우한 이웃 자택 20여 곳을 직접 방문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쌀과 선물BOX를 전달하며 설 명절에 앞서 덕담도 주고 받았다.

예울FC 김상철 대표는 “두 가정이 특히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고 말하며, “한 가정은 아이가 백혈병 투병 중인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감명 깊었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또 다른 한 가정에서는 부모님 두분 다 지체장애와 청각장애를 앓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 배운 예의범절과 인성에, 참된 교육은 돈이나 물질이 아닌 생활 속에서 배우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고 언급했다.

예울FC는 이날 열린 ‘사랑의 선물 BOX’ 봉사뿐만 아니라 수술비가 없어 수술을 못하고 있는 소아/아동 후원, 위안부 할머니 돕기, 연탄 배달, 중·고등학생 교복지원장학금 지원 등 평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소외계층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꽃마름 샤브샤브로 이름을 알린 예울FC는 2010년 4월 설립한 월남쌈샤브뷔페, 월남쌈샤브샐러드바, 월남쌈샤브카페 전문 브랜드로, 전국에 100여개 가까운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곳’이라는 꽃마름의 의미답게, 고객의 웰빙과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현철 기자 jake@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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