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6일 미혼모 자립을 위한 교육비 후원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01-06 조회수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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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예울FC(대표 김상철)는 지난 26일 협력업체들과 함께 ‘미혼모 자립을 위한 교육비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세군 두리홈에서 진행됐으며, 예울FC 임직원과 구세군 두리홈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예울FC 관계자는 “2012년 ㈜예울FC가 후원하던 휘귀난치병 어린이의 보호자가 미혼모였으며, 이를 통해 미혼모 모임을 알게 되어 미혼모를 위한 후원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두리마을 싱글맘들의 아기양육 지원 및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자립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1월부터 싱글맘 25명을 대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행사, 위안부 할머니 돕기, 중고등학생 교복지원장학금, 희귀난치병 어린이 후원 등의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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