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14일 예울FC와 협력업체 신촌세브란스 병원이 함께하는 1% 나눔활동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7-01-06 조회수 :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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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샤브&뷔페 프렌차이즈 ‘꽃마름’의 본사인 ㈜예울에프씨와 신촌세브란스병원이 지난 14일 어린이병원 4층 돌모루 회의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달식에는 예울에프씨 임직원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예울에프씨는 지난 2012년부터 매해 협력업체(하이테크, 바이맥스, 미감, 혜성프로비젼 등) 함께 신촌세브란스병원에게 소정의 금액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6년 12월 연말을 맞아 시각장애 1급, 뇌병변 장애6급의 소아신경과 김양(여/16세)에게 전달 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예울에프씨 김상철 대표는 “우리 사회 소외된 계층에게 기업 나눔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과 환자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늘 애정을 갖고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꽃마름 샤브샤브로 잘 알려진 ㈜예울FC는 2010년 4월 설립한 월남쌈샤브뷔페, 샐러드바 전문 브랜드로, 전국 약 100여개 가까운 점포를 오픈한 바 있다. 1%나눔기업을 비롯해 위안부 할머니 돕기, 연탄 배달, 중고등학생 교복지원장학금 지원 등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소외 계층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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