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5월 25일 ‘꽃마름’ 샤브샤브 본사, ’미혼모-복지사’ 사랑의 식사나눔 진행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6-05-30 조회수 : 930
파일첨부 : 160525 미혼모 복지사 사랑의 식사나눔 행사(0).jpg

16년 5월 25일 ‘꽃마름’ 샤브샤브 본사, ’미혼모-복지사’ 사랑의 식사나눔 진행


[이뉴스투데이 윤중현 기자] 월남쌈 샤브 프랜차이즈 ‘꽃마름’의 본사인 ㈜예울에프씨(김상철 대표)가 샤브&뷔페 꽃마름 가좌역점에서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눴다.

꽃마름 측은 24일 꽃마름 가좌역점에서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소재 구세군 두리홈 미혼모 복지관 원장(원장 추남숙), 복지사, 미혼모, 아기 등 29명에게 샤브와 스시 샐러드바의 150여가지 뷔페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나눔은 4월 27일 꽃마름 본사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에서 희귀난치질환 환아 진료비 후원금 전달을 진행한 후 미혼모의 어려움과 생활의 복지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함을 알고, 안타까운 마음에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꽃마름 측은 “사회 활동 봉사를 묵묵히 하고 있는 복지관 종사자와 미혼모 가족 등에게 한끼의 따뜻한 식사라도 대접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 하게 됐다”고 말했다. 

꽃마름 본사는 2012년부터 세브란스병원의 환아에게 해마다 가맹점 및 본사 그리고 협력업체 기부금 등을 적립하여 생활이 어려운 소회계층을 후원하고 미혼모와 환자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도와줄 수 있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주)예울 FC 김상철 대표는  "앞으로도 미혼모를 위한 일자리 제공과 후원을 지속할 것을 약속하고 늘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을 펼치겠다"면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계층에게 기업 나눔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보람있는 일이며,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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