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7일 예울Fc 신촌세브란스병원 희귀난치질환 환아 진료비 후원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6-04-28 조회수 :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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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 FC  꽃마름’ 1% 나눔에 앞장

월남쌈 샤브 프랜차이즈 ‘꽃마름’의 본사인 ㈜예울에프씨(김상철 대표, www.kkmr.co.kr)와 신촌세브란스병원 이숙자 팀장은 지난 4 27일 오전 신촌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희귀난치질환 환아 진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마쳤다.

 

㈜ 예울에프씨는 지난 2012년부터 세브란스병원의 ‘1% 나눔 기업 캠페인에 참여, 해마다 가맹점 및 본사 그리고 협력업체 기부금 등을 적립하여 생활이 어려운 소회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후원 행사의 하나로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서대문구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미혼모 복지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의 환아 김두리(가명. , 4개월)양 어머니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 환자는 제태기간 38, 2.19kg, 미숙아로 출생하였으며, 출생 후 저칼륨혈증, 치아노제로 타 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치료하던 중 선천성 횡격막 탈장으로 갑작스레 병이 악화되어 현재 신촌 연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하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세브란스병원 이숙자 팀장은 "많은 미혼모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로 인해 사회 자립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라며 하지만 이렇게 기업들이 사회적으로 기부금의 액수를 떠나 환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은 미혼모나 환자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도와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예울 FC 김상철 대표는 "기업의 경영활동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윤리경영 이라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미혼모를 위한 일자리 제공과 후원을 지속할 것을 약속하며 늘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남쌈 샤브 프랜차이즈 ‘꽃마름’으로 최근 소비자들에게 크게 주목받고 있는 ()예울 FC는 희귀난치질환 진료비 후원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 배달, 신학기 교복 후원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정기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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