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울FC, 12월 24일 세브란스 병원 희귀난치질환 환아 진료비 후원
작성자 : 관리자(kkot_mareum@naver.com) 작성일 : 2015-12-28 조회수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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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울에프씨, 세브란스 병원 희귀난치질환 환아 진료비 후원


월남쌈 샤브 브랜드 ‘꽃마름’의 본사인 ㈜예울에프씨(대표 김상철, www.kkmr.co.kr)와 신촌세브란스 어린이병원 한상원 원장은 지난 12월 24일 신촌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희귀난치질환 환아 진료비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주)예울에프씨는 지난 2012년부터 세브란스병원과 1% 나눔 기업으로 참여, 해마다 가맹점 및 본사 그리고 협력업체 기부금 등을 적립하여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후원하고 있다.

세브란스 후원행사는 수술비가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는 환아들에게 직접 소정의 금액을 전달하여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만큼 그 뜻이 더욱 깊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상원 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로인해 사회에서 소외가 되고 있다고 생각들을 한다“라며, ”하지만 이렇게 사회적으로 기업들이 기부금의 액수를 떠나 환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은 환자나 환자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언급했다.

예울에프씨 김상철 대표는 “앞으로도 ‘세브란스 희망나눔 이벤트’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돕는 방향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예울에프씨가 장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더 많은 가맹점과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불어넣고 싶다”고 언급했다.

한편 월남쌈 샤브샤브 브랜드 ‘꽃마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예울에프씨는 희귀난치질환 진료비 후원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배달, 신학기 교복후원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정기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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